Loading...

[단독] 조나 힐,케냐 배리스 제목 미정 감독 데뷔 코미디 영화 출연

프로필 이미지

조나 힐이 케냐 배리스가 넷플릭스에서 장편 감독 데뷔작으로 연출하는 제목 미정 코미디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그가 배리스와 함께 각본과 함께 제작을 맡으며 케빈 미셔도 제작에 참여합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1967년 백인 커플의 딸이 자신의 부모에게 흑인 피앙세를 데려와 깜짝 놀라게 만들며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고전 영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의 테마를 현대로 가져온 것으로만 알려졌습니다. 올 가을 LA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E.브라이언 도빈스,맷 다인즈,알 굿윈,앤디 버먼이 기획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