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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이중섭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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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요 제주 이중섭거리 유동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서귀포까지 왔는데 그냥 제주시로 돌아가기는 아쉬워서 제주 이중섭거리를 산책하듯 거닐며 구경을 했다 진짜 오랜만에 걸어본 서귀포 이중섭거리는 생각보다 한산했으며, 코로나 때문인지 특별한 행사 같은게 많이 없어서 좀 썰렁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가을 햇살이 너무 좋았던 오후, 천천히 이중섭거리를 걸으면서 이쁜 카페나 제주 기념 소품샵들을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했다 제주 이중섭거리는 유토피아로 작가의 산책길이 시작되는 출발지로 이중섭거리에서 부터 칠십리공원을 지나 정방폭포, 소망기념관까지 이어진다 총 4.9km 에 달하는 작가의 산책길을 나는 따로따로 한군데씩만 가봤다 기회가 되면 하루 정도 코스로 작가의 산책길을 걸어봐도 좋을거 같단 생각은 하는데, 항상 이중섭거리 올때만 그 생각이 나고 이내 까먹게 되는 아이러니~ ^^;;;;;; 나비부인은 제주 이중섭거리 걷다가 이중섭미술관도 들려보자고 해서 그러기로 했다 (이중섭미술관은 따로 포스팅하기로~~ ^^) 하긴 서귀포 이중섭거리까지 와서 미술관을 지나치면 섭섭할 일이지~ ㅎㅎ 이중섭거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카페가 어딘지 낯익은~ 엇~! may비 카페가 이쪽으로 옮겨왔구나 예전에 우리가 이중섭거리에 놀러 왔을때는 오르막 위쪽에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곳으로 옮겨졌나 보다 그래도 사라지지 않고 이렇게 같은 이중섭거리 안에 있어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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