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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가치 히말라야 핑크소금 답례품으로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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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가치 히말라야 핑크 소금 답례품으로 골라봤어요 사진, 글ㅣ젤리진 사실 작년에 뽐이가 돌잔치를 했을 땐 좀 뻔한 답례품인 수건을 준비했었는데요 이번에 소금가치의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알고 나니 앞으로 있을 답례품 선택은 무조건 이거다 싶었어요 살다보면 은근 답례품을 준비해야할 때가 많죠 소금은 어느집에서나 다 유용하게 쓰이니까 답례품으로 딱이고, 받는 사람도 좋을 것 같아요 히말라야 핑크 소금이란 청정지역에서 이미 만들어진 암염인데요 예전에 일본이 방사능을 바다로 다 내보낸다는 말이 있었던거 아시나요? 저는 그 말을 듣고나니 괜히 찝찝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이 핑크소금을 알게되었답니다 :] 핑크핑크한 패키지도 너무 이쁘죠?ㅎㅎ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비쥬얼이라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한 몫 해줄것같아요 선물하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 뽐이는 18개월이지만 아직 무염식단을 하고있고 이제 곧 조금씩 간을 해볼까 생각중이거든요 아마 아주 소량씩 사용해야겠죠? 하지만 저와 신랑은 좀 짜게 먹는편이라서 식탁에 핑크소금 그라인더를 올려두고 취향에 맞게 간을 해서 먹고 있답니다 정말 너~ 무 편해요! 실용성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생각한 소금가치의 글라스 그라인더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그립감도 굉장히 좋아서인지 뽐이도 자꾸 들고다닌답니다ㅎㅎㅎㅎ 그라인더는 굵기조절 버튼을 살짝씩 돌려주면 직접 원하는 굵기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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