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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카모메 식당 작가) - 작가 무레 요코, 경향비피(경향BP) 2019.06.05 힐링도서, 일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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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는 책에 대한 리뷰가 아닌 독서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끄적임이니 이런 책이 있구나..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유 지유 책 꼭 마지막까지 보아주세요♡ 도서 소개 인터파크도서 카드 리뷰 출판사 제공 본문중에서 인터파크도서 새끼고양이의 태도가 대범하다 못해 뻔뻔하기까지 해서 주인인 나조차도 “뭐가 그렇게 잘났니?” 하고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였다. ‘갈 곳 없는 나를 거둬 줘서 고마워.’라는 감사는 찾아볼 수 없고, 마치 ‘너한테 와 줬다.’는 식의 태도였다. 말이 주인이지, C와 나의 관계는 여왕님과 시녀에 가까웠다. (/ 본문 중에서) 관련 이미지 인터파크도서 출판사 서평 인터파크도서 [카모메 식당] 저자 무레 요코의 신작!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킨 무레 요코가 어쩌다가 19년간 고양이 C와 동거하며 경험한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반려묘 이야기 고양이도 사람처럼 나이가 들면 성격이 부드러워지는 걸까? 늙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주인’의 일상을 담았다! 20년 전 아파트 한 구석에서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것이 C와의 첫 만남이었다. 작은 몸집으로 겁도 없이 옆집 수고양이에게 덤비고, 길고양이들과도 툭하면 싸움판을 벌이고 다녔다. 그런 최강 ‘여왕님’이 이제는 노령 고양이가 되었다. 19년째 고양이와 동거하며 스스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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