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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구원의 날 - 작가 정해연(유괴의 날) 장편소설 시공사 2021.02.04 심리 스릴러 소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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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는 책에 대한 리뷰가 아닌 독서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끄적임이니 이런 책이 있구나..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유 지유 책 도서 소개 인터파크도서 책소개 이 아이 돌려보내면 안 돼. 그래야 내 아이를 찾을 수 있어. 3년 전 불꽃놀이 축제에서 아들 선우의 손을 놓친 예원은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한다. 그곳에서 예원은 선우와 똑같이 동요 가사를 바꿔 부르는 로운을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데리고 나온다. 남편 선준이 로운은 선우가 아니라며 병원으로 돌려보내려는 그때, 로운이 금평의 한 기도원에서 선우를 만났다고 말한다. 선우를 찾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예원과 선준은 금평으로 향하지만 로운이 말한 기도원은 물론, 이를 아는 사람조차 찾을 수가 없다. 카드책 카드책은 책에 있는 이미지가 아니며 출판사에서 책을 홍보하기위해 만든 이미지입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가 사라진 밤, 3년 전 그날의 진실이 드러난다 《유괴의 날》 정해연의 신경지, 상실과 치유의 감동 스릴러 정해연 작가는 추리소설 작가로 첫 시작을 알린 《더블》 출간 이후 8년 동안 9권의 장편소설과 9권의 앤솔러지에 참여하는 등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내면의 악의를 그리며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부터 사회문제를 다루는 무게감 있는 스릴러와 유쾌한 매력이 있는 일상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성공을 거두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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