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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유괴의 날 - 정해연 작가(스릴있고 코믹하며 가슴 뭉클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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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는 책에 대한 리뷰가 아닌 독서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끄적임이니 이런 책이 있구나..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유 이번 독서 포스팅부터는 글자가 안 보이는 일 없도록 캡처가 아닌 글자로 넣었습니다. 제 폰에서 잘 보여서 다 잘 보일 줄 알았는데 몇몇 이웃님께서 폰으로 볼 때 인터파크 캡처 글자가 안 보이셨나 봐요^^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유 책 도서 소개 인터파크도서 책소개 인터파크도서 “세상이 잘못한 사람에게만 불행을 주는 것 같아?” 딸의 수술비를 위해 유괴를 결심한 명준은 범행 중에 실수로 교통사고를 낸다. 차에 치인 아이는 유괴하려던 소녀, 로희. 사고로 기억을 잃은 로희는 명준을 아빠라고 착각하고 이리저리 부려먹는다. 명준은 서둘러 로희를 돌려보내려 로희의 부모와 통화를 시도하지만 그들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다급해진 명준은 로희의 집을 염탐하러 가는데, 그의 눈앞에서 실려 나가는 부부의 시체! 설상가상, 기억은 잃었어도 천재 소녀라 불리던 두뇌는 그대로. 로희는 명준의 어설픈 거짓말을 알아채는데……. 출판사 서평 인터파크도서 한국 스릴러의 대표 작가로 발돋움하는 정해연의 유쾌한 일상 미스터리 어느덧 다섯 번째 스릴러 장편소설을 출간하는 정해연 작가는 지금까지 주로 인간 내면의 악의와 소름 끼치는 이중성을 묘사해왔다. 첫 장편 스릴러인 《더블》은 사이코패스의 극단적인 양면성을 섬하게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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