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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디올&에스티로더&샤넬 고렴이 쿠션 솔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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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렴이 쿠션 네종을 비교 추천 해드릴거예요. 입생로랑, 디올, 에스티로더, 샤넬 네 종류의 고렴이 쿠션들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비교를 해드릴건데요. 저는 보통 데일리 쿠션을 사용해줄 때 21호를 사용하면서 피부 타입은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 피부를 갖고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셔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에 보여드릴 쿠션은 입생로랑 제품인데요. 깔끔한 로고와 금색 테두리를 갖고있는 이 쿠션은 보기만 해도 이미 취향 저격인 제품이죠. 입생의 퍼프는 4가지 제품중에서 가장 탄성이 좋은 제품이었는데요. 퍼프는 탄성도가 좋기는 했지만, 제 피부에 발라봤을 때에는 피부톤과 맞지 않아서 일단... 네 잘못샀습니다 하하... 그래서 저는 그냥 아예 신경써서 화장을 해야한다! 하면 그날에는 컨투어링 제품을 대신해 요 쿠션을 사용해서 컨투어링의 효과를 주고있어요. 밀착력이 굉장히 좋은 제품이라서 컨투어링 제품으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제품인데요. 밀착력도 좋으면서 촉촉함까지 겸비한 제품이라 컨투어링 용으로만 쓰고있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사용중인 제품이랍니다(❁´◡`❁) 다음으로는 디올 제품을 보여드릴건데요. 10호 제품은 가장 밝은 호수의 제품이고, 케이스는 네이비 빛이 도는 깔끔한 패키지를 갖고있어요. 퍼프는 도톰해서 사용하기에 좋았는데요. 한 번 두드려줬을때는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제품이었는데 두번 바르면 레이어링이 되면서 커버력이 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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