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다쓴 달력으로 재밌는 숫자놀이하는 방법 4가지 - 엄마표수학

프로필 이미지

다들 집에 벽걸이 달력 하나쯤은 있으시죠? 미미 집도 교회에서 받은 2020년 달력이 있어요 해가 바뀌어서 이제 이 달력도 버리려고 했는데 달력자체가 너무 깨끗해서 왠지 아까운거예요 그래서 달력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간단한 숫자놀이를 했어요 1. 숫자 읽기 달력의 반이 사진이라 달력부분만 잘라냈어요 먼저 아이들과 숫자를 차례대로 읽어보았어요 7살인 미미에겐 너무나 쉬운 숫자 읽기이지만 올해 5살이 된 꾹이에겐 10이상의 숫자는 아직 어려워요 누나가 먼저 숫자를 읽자 따라서 큰 소리로 말하네요 이렇게 눈으로 보고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숫자에 한걸음 다가간 것이지요 2. 숫자스티커 따라 붙이기 언제 샀는지도 모르겠는데 집에 숫자스티커가 있네요 잘됐다 싶어 달력에 붙여보기로 했어요 달력 속 숫자와 똑같은 숫자를 찾아서 붙이기만 하면 돼요 게임이라 생각한 미미는 엄청난 속도로 숫자스티커를 붙여나가기 시작해요ㅋㅋㅋ 그래서 스티커가 삐뚤빼뚤 붙여졌어요 (상관은 없지만요^^) 하지만 우리 꾹이는 그런 것을 용납할수 없어요 숫자 위에 스티커를 붙이는건 싫다며 저렇게 숫자 옆에 예쁘게 붙여주고 있어요 ㅋㅋㅋ 역쉬 깔끔 왕자 꾹꾹이👍 누나는 벌써 다 붙이고 심심하다며 난리예요 7살과 5살 수준차이가 제법 나요 1부터 10까지는 척척 잘 붙이던 꾹이가 숫자가 커지면서 헷갈리기 시작해요 숫자스티커에서 숫자를 찾아 달력 속 숫자에 붙이는 것을 어려워하길래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