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4살 6살 유아 집콕놀이 아무놀이 대잔치-집에서할수있는놀이

프로필 이미지

하루종일 집콕하면서 뭐하고 지내세요? 한글공부, 숫자공부, 그림그리기, 물감놀이 등등 아무리 해도 시간이 참 안 가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이랑 이것저것 아무놀이를 자주 하게 돼요 사진첩 정리할겸 아이들 집콕놀이 아무놀이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1. 몸으로 말해요 "엄마, 이거 뭔지 맞혀봐" 우리 남매의 아무놀이 첫번째는 바로 '몸으로 말해요' 놀이예요 대부분 동물이나 곤충들의 특징을 몸으로 표현해서 맞추기를 해요 우리 남매가 보여주는 저 동작은 무엇일까요? 제가 사진을 찍었지만, 뭘 표현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뱀이랑 원숭인가?!? 미미는 그래도 제법 비슷하게 표현을 해서 정답 맞추기가 쉬운데 꾹이가 보여주는건 다 애매해요 그래서 그냥 아무 대답을 하는데 울 꾹이는 "정답"이라고 외치더라구요ㅋㅋㅋㅋ 퀴즈내다가 잠시 포토타임 중인데요 사진 찍기 무섭게 달려오는 아이들 ㅋㅋㅋ 2. 악기연주, 인형극 공연 미미와 꾹꾹이가 가장 자주 하는 아무놀이 중 하나가 바로 공연이예요 "여러분 이제 곧 공연 시작합니다" 라는 말로 공연을 보라고 강요(?)합니다 ㅋㅋㅋ 집에 우쿠렐레가 있다는 것을 알고부터는우쿠렐레는 그냥 아이들의 것이 되었어요 그래도 진짜 공연하듯이 의자에 앉아 우쿠렐레를 들고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러요 또 본인들이 만든 클레이나 장난감으로 인형극 보여주는것도 너무 좋아해요 소꿉놀이하는 것과는 다른 재미가 있는 인형극이예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