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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유아보드게임 직접 사용후기 - 징고, 할리갈리컵스, 도블, 테트리스, 토끼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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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갑자기 확진자가 너무 늘었어요 집에서 답답해하는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고 싶지만 엄마아빠의 체력이 안 따라주죠ㅠㅠ 그럴땐 다함께 즐길수 있는 보드게임 어때요? 오늘은 직접 사용해본 보드게임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Zingo 징고 구성 : 징고판 , 징고타일, 타일분배기(징고) 양면으로 된 징고판이 6개 있어요 연두색은 타일 경쟁이 덜 하고 빨간색은 타일 경쟁이 심할수 있어요 타일분배기 안에는 징고타일이 72개 들어있어요 타일의 한면은 영어, 다른 한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순서와 그림판 색깔을 정해요 징거를 앞뒤로 움직여 타일 두개가 나오게 합니다 자기 그림판에 있는 타일이 나오면 재빨리 타일의 이름을 외치고 타일을 가져와 자기 그림판 위에 올리면 됩니다 아무도 가져가지 않은 타일은 다시 징거 안에 넣으면 돼요 그림판을 먼저 채운 사람이 "징고"를 외치면 게임에서 이깁니다 같은 그림을 찾으면 되는 단순한 방법이라 이제 막 4살이 된 꾹꾹도 좋아해요 3살에 처음 징고게임했는데 타일분배기에서 나온 타일이 모두 자기 것이라 생각하고 누나한테 안주고 가져가버리더라구요 계속 반복하다보니 이제는 규칙을 이해하고 잘한답니다 징고게임은 한글과 영어가 함께 있어 단어를 한꺼번에 익힐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단어 게임이예요 할리갈리 컵스 구성 : 색깔컵, 종, 그림카드 빨강,노랑,파랑,초록,검정 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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