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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셀프파마 첫 도전 성공? -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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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몇일 지내다 다시 수원으로 돌아온 미미와 꾹꾹이예요 미미가 예전부터 파마를 하고 싶어해서 파마약을 주문해놨었는데, 오늘 드디어 유아셀프파마를 했어요 유아셀프파마 첫 도전 어떤 약을 사용해야할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러던 중에 이웃님이 셀프파마를 했길래 구매처를 물어보고 저도 주문을 했어요 저렇게 약과 롯드, 빗 등등 유아셀프파마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한 세트로 7,600원에 구매했어요 가격 넘나 좋은거!! 아이들 머리는 금방 풀린다고 해서 롯드는 9호와 10호로 선택했어요(제일 얇은 사이즈) 먼저 머리를 감고, 반쯤 말린 다음 1번 약을 머리에 골고루 뿌려주었어요 말기 쉽게 머리카락을 조금씩 잡고 말아주었어요 미미가 머리숱이 많지 않아 금방 말았어요 마는 방법도 어렵지 않더라구요 끝부분에 종이를 대고 롯드와 함께 돌돌 말아주면 돼요 다 말고나서 1번 약을 조금씩 더 발라주었어요 파마약이 순하다고는 하나 아이피부는 워낙에 연약해서 두피에는 최대한 약이 안 들어가게 했어요 유아셀프파마 세트에 귀덮개가 들어있길래 귀에 씌우고, 약이 흘러내릴까봐 목에 수건도 둘러주었어요 헤어비닐캡을 씌우고 30~40분 정도 놔두었어요 태블릿으로 동화보고 있음 시간 금방 지나가요 이제 2제를 머리카락에 뿌려줄 차례! 이 약은 10분 시간을 지켜야 한다길래 정확히 10분을 채운 뒤 머리 감으러 갔어요 롯드를 풀었을때의 모습이예요 제법 꼬불꼬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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