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7세 읽기독립 한글떼기 다독다독언어 유아전집 - 책육아

프로필 이미지

한글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 7살 미미의 읽기독립과 한글을 배워야할 시기가 된 5살 꾹이의 어휘력확장을 위해 언어교육에 특화된 유아언어 이야기 그림책인 다독다독언어를 들인지 한달이 넘었어요 책보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있지 않고 스스로 읽고 싶을때 꺼내와서 책을 봐요 한 명이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한명도 책을 꺼내와서 본답니다 따로 다독다독언어를 보다가 꾹이가 세이펜으로 책을 보기 시작하니 미미도 소리에 이끌려 함께 봐요 다독다독언어는 다른 유아전집에 비해 세이펜으로 책을 볼때 다양한 대사와 소리, 음악이 나와서 아이들이 유독 더 재밌어해요 7세 유아전집 다독다독언어 글/사진 by 케이플 오늘 미미와 함께 읽은 책은 핑핑이와 아기 오리의 모험 이예요 핑핑이가 길을 가는데 엄마 잃은 오리가 울고 있어. "걱정마, 내가 데려다줄게" 나무 뿌리가 튀어나왔어 핑핑이는 조심스레 넘었어. 아기 오리는 빙 돌아갔지. 작은 돌부리가 있어 핑핑이는 폴짝 뛰어넘었어. 아기 오리는 그만 콩 넘어졋어 그때 누군가 마구 달려와. "꽥꽥!"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를 꼭 끌어안았어. "아하! 아기 오리의 엄마였구나" 귀여운 아기오리의 엄마를 찾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예요 저는 새로운 책을 들이면 아이들에게 한번씩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줘요 그 다음 아이들이 자유롭게 볼때는 세이펜으로 볼수 있도록 해요 핑핑이와 아기오리의 모험도 저와 함께 봤던 책이라 혼자서 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