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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문해력 키우기 다독다독언어 유아전집 -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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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핫한 주제가 바로 '문해력' EBS 당신의 문해력이란 프로그램이 방영되면서 더욱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요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이라는 뜻으로 글은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문해력의 부족은 결국 학습 부진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예비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로 걱정이 되더라구요 영유아기 때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아이가 책을 즐겁게 볼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문해력의 뿌리가 된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현재 남매가 보고 있는 다독다독언어는 즐겁게 책을 보면서 문장의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서 문해력 키우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유아전집 다독다독언어 글/사진 by 케이플 이번에 본 책은 볍씨가 소가 되었다 예요 아직 아이들은 말이 서투르기 때문에 가끔씩 "강아지는 아니야" "달걀이 되었어" 처럼 불완전한 문장을 사용해요 이런 불완전한 문장이 완전한 문장이 되려면 '아니야' 와 '되었어' 앞에 다른 말로 보충해 줘야해요 그 역할을 하는게 바로 보어예요 *보어 - '아니다' '되다' 앞에서 보충해주는 말 볍씨가 소가 되었다는 <보어>로 문장을 확장하고 있어요 어떻게 문장을 확장하고 있는지 보여드릴께요 친구 두명이 길을 걷다 볍씨 한톨을 발견했어요 아이는 볍씨 한톨을 냉큼 주웠어요 친구는 "겨우 볍씨?" 하며 콧방귀를 뀌었지요 아이는 볍씨로 참새를 잡았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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