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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 유치원 등원룩 편한게 최고야 (ft. 남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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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갈수록 봄이 짧아지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겨울 옷을 정리할까말까 했는데 벌써 반팔옷을 꺼낼만큼 날씨가 더워졌어요 올해 3월 신학기 시작하던 날 작년엔 코로나때문에 입학식 없이 그냥 지나갔는데 올해는 이렇게 풍선아치도 세워놨네요 미미는 재원이지만 풍선이 예쁘니 꾹이랑 함께 기념사진 찍었어요ㅋㅋㅋ 4월초까지는 제법 싸늘해서 조금 두께감있는 옷을 입었어요 꾹이 잠바는 미키하우스, 미미 잠바는 겐조로 옷들이 예쁘고 활동하기 편해 매일 입혔던 것 같아요😊 꾹이 옷에는 귀여운 곰돌이가 가득 그려져있어서 귀엽고 미미 옷은 모자가 요정모자라서 뒷모습이 귀여워요 4월 들어서는 한낮이 제법 따뜻해서 옷도 가벼워졌어요 꾹이도 얇은 점퍼를 입고, 미미는 청자켓을 자주 입어요 간절기때는 이렇게 원피스 위에 청자켓 하나 걸쳐주기만 해도 예쁜것 같아요 이렇게 후드티셔츠 위에 걸치면 캐주얼한 느낌도 팍팍 나고요😆 이건 지난주 등원하면서 찍은 사진들이예요 빨간 원피스에 청자켓을 입고 신발을 고르는데 다른 신발 다 맘에 안든대요 원피스가 빨간색이라서 빨간구두가 잘 어울리겠다며 굳이 저 구두를 ㅋㅋㅋㅋ 그런데 꾹이도 이날 빨간 자켓을 입고, 빨간 운동화 ㅋㅋㅋㅋㅋ 더 대박은요!! 저도 빨간색 니트를 입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가 "엄마 우리 전부 빨간색이 있어" 그러는데 너무 웃긴거있죠ㅋㅋㅋ 아이들 사진 정리할겸 남매의 유치원 등원룩도 포스팅해봤어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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