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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언어 7세 유아전집 추천 -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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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이 7세 쯤 되면 글자를 읽기 시작해요 그런데 책은 소리내어 읽지만 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꽤 많아요 즉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의 내용을 이해해야하는 것이고, 읽기능력의 출발은 문장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요 그런 의미에서 미미가 보고 있는 다독다독언어는 읽기의 기초능력을 길러주기 딱 좋은 유아전집이라 생각이 들어요 재미있는 읽기 활동을 하면서 문장원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문장과 줄글을 읽는 능력을 갖출수 있어요 7세 유아전집 다독다독언어 글/사진 by 케이플 이번에 본 다독다독언어 책은 동그란 자루가 내거야 예요 고슴도치가 자루에 당근을 가득담았어요 다음날 당근자루가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사라진 자루가 어디로 갔을까요? 고슴도치는 자루 하나를 보았어요 자루는 울퉁불퉁했어요 울퉁불퉁한 자루는 내것이 아냐! 토끼집 마당에도 자루가 있었어요 자루는 빨갰어요 빨간 자루는 내것이 아냐! 암탉을 만나러 가는 길은 구불구불했어요 구불구불한 길이 끝나자 아랫마을이 나타났어요 아랫마을 집들은 반듯반듯했어요 반듯반듯한 집들을 지나 암탉 집에 도착했지요 암탉집에 있는 자루는 보드라웠어요 보드라운 자루는 내것이 아냐! 힘이 빠져 언덕에서 쉬고 있는 고슴도치에게 늑대가 달려들었어요 고슴도치 가시는 아주 뾰족했어요 늑대는 뾰족한 가시에 찔려 도망갔어요 갑자기 벌들이 날아왔어요 벌들은 아주 작았어요 작은 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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