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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인성동화 안녕마음아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막대인형으로 즐거운책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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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고 첫째 마음이 불안하지 않게 많이 안아주고 챙겨준다고 생각했는데 미미가 볼땐 동생만 챙기고 예뻐한다며 종종 불만을 표현해요 혹시 둘이 싸워서 꾹이 편을 들어주기라도 하는 날엔 입을 삐쭉거리며 삐져버리기도 해요 내 나름대로 애정표현을 하고 공평하게 하려고 하는데도 참 이럴땐 육아가 힘드네요 그래서 질투심 때문에 힘들어하는 소담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미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막대인형으로 즐거운책놀이를 했어요 유아 인성동화 안녕마음아 글/사진 by 케이플 인성동화 안녕마음아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책을 함께 읽었어요 모두들 동생보고 귀엽다고 하지만 난 동생이 하나도 귀엽지 않아요 엄마품은 원래 내거였는데 지금은 모두 다 동생 차지예요 난 자꾸만 동생이 얄미워져요 나는 그네를 타며 동생이 없어지는 상상을 했어요 잠시 엄마가 집에 간 사이 동생이 골목길로 가버렸어요 눈 깜짝할 사이 동생이 사라졌어요! 나는 달리고 또 달렸어요 자꾸만 눈물이 줄줄 뺨으로 흘러내려요 바로 그때 엄마가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려요 나는 엄마랑 꼭 껴안고 울었어요 동생도 덩달아 으앙으앙 울었어요 오늘도 엄마는 동생 차지예요 그래도 난 샘나지 않아요 엄마가 나를 얼마나 아끼는지 내가 동생을 얼마나 아끼는지 아주 조금은 알게 되었거든요 유아 인성동화 안녕마음아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동생이나 친구가 부럽고 샘나는 마음을 질투라고 해요 질투는 누구나 느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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