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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 놀이터에서 불태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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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았던 어제 어디든 놀러가고 싶었지만 남편 발이 갑자기 아파서 집콕을 하게 되었어요 집에만 있음 너무 심심해할것 같아서 아이들 데리고 집 근처 놀이터로 왔어요 오전 10시쯤 오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놀기 좋더라구요 저 파라솔 자리가 두개밖에 없어서 경쟁이 치열한데 일찍 오니 자리가 있네요ㅋㅋㅋ 물총, 모래놀이, 잠자리채 바리바리 챙겨옴👍🏻 트램폴린에서 실컷 뛰어놀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짚라인 평소엔 줄이 진짜 긴데 오늘은 기다리지 않고 실컷 탔어요 ㅋㅋㅋ 미미는 혼자서도 짚라인 줄 잡고 타는데 꾹이는 처음에 줄을 잡아줘야해서 사진이 없네요 이 사진있네ㅋㅋㅋㅋ 짚라인 탈거니깐 엄마 오라고 부르는 모습ㅋㅋㅋ 점점 햇볕이 뜨거워져서 이번엔 물총놀이했어요 개미들아 미안하다😭 여기 놀이터는 놀꺼는 많은데 그늘이 없다는게 단점이예요 그늘있는 쪽 모래놀이터에서 놀게 했어요 한시까지 열심히 놀다가 밥 먹으러 집으로 갔어요 점심먹고 잠시 쉬다가 다시 놀이터로 고! ㅋㅋㅋ 이번엔 매일 가는 집 앞 무지개 놀이터로 갔어요 바이킹 타는 아이들~~ 원래 미미가 꾹이랑은 재미없다고 그네 안탔는데 요즘은 종종 꽃게나 바이킹을 같이 타요ㅋㅋㅋ 꾹이 엉덩이 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갑자기 철봉을 순식간에 지나가는 미미 원래 한칸씩 가는거 못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하더라구요👍🏻 놀이터 매일 나온 보람이 있네요 ㅋㅋ 여기서도 역시 모래놀이 꾹이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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