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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안녕마음아 생활동화 학령전동화 추천 -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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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소극적인 첫째 그래서 우물거리며 말을 할때가 많아요 특히나 속상한 일이나 화난 일이 생겼을때 더 그런 것 같아요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일들이 더 많아질텐데 표현하지 않아서 걱정이예요 오늘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동화 그레이트북스 안녕마음아 생활동화를 읽어보았어요 생활동화 추천 안녕마음아 글/사진 by 케이플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은 그레이트북스 안녕마음아 <우물우물 임금님>이예요 임금님은 언제나 말을 우물우물. 신하들은 무슨 말인지 통 알아들을수가 없어요 하루는 임금님이 이발사를 불렀어요 "내 머리를 눈이 부시게 반짝... 반짝하...." 우물우물 말하고는 곧바로 잠이 든 임금님 한참 고민하던 이발사는 반짝반짝한 대머리가 떠올랐어요 이발이 끝나고 거울을 본 임금님은 화가 났어요 우물우물 임금님 때문에 신하들이 한숨을 푹 쉬어요 이 모습을 지켜본 공주는 꾀를 하나 냈어요 임금님처럼 우물우물 말하기 시작한거예요 생일선물로 받고 싶은게 있다는 공주 하지만 제대로 말하지 않고 우물우물 말해서 어떤 선물을 원하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임금님 가슴이 꽉 막힌 듯 답답했지요 임금님은 문득 깨달아요 '그래, 내가 여태껏 공주처럼 말했지.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했을까!' 임금님은 매일매일 말하기 연습을 했어요 어느새 공주의 생일날이예요 임금님은 우렁찬 목소리로 명령을 내렸어요 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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