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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물들이기 백반 없이 소금 (w. 봉선화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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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꾹이 병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아파트 화단에 봉숭아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길래 구경했어요 어쩜 색깔도 이렇게 화려한지 주황색, 보라색, 핑크색, 하얀색 등 여러가지 색의 봉숭아 꽃들이 피어있어요 봉선화 특징 봉선화는 봉숭아라고도 부르는 한해살이풀이예요 햇볕이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나쁜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자라서 집에서도 키우기 쉬운 식물이예요 4,5월에 씨를 뿌리면 6월 이후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요 봉선화 꽃말 봉선화의 꽃말은 "나를 건드리지마세요" 꽃말이 붙여진 유래는 정확하지 않지만 살짝만 건드려도 씨앗들이 터져나가기 때문에 붙여진게 아닐까 싶어요 봉숭아 물들이기 (봉선화꽃 vs 다이소 키트) 작년 여름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할머니가 직접 딴 봉숭아꽃으로 손톱 물들이기를 했었어요 누나가 하자 자... blog.naver.com #봉숭아물들이기 지난번 다이소에 갔다 봉숭아 물들이기 키트를 발견해 아이들하고 봉숭아 물들이기를 했어요 이번엔 진짜 봉선화 꽃으로 봉숭아 물들이기를 하기로 했어요 바닥에 떨어진 꽃잎을 포함해 봉숭아 꽃과 잎을 떼서 지퍼백에 넣어왔어요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하는 아이들과 집 바로 옆 공원에 가서 봉숭아 찧기 놀이를 했어요 돌멩이 위에 꽃잎과 잎파리를 올려놓고 돌로 콩콩 찧어주었어요 원래 자연물로 소꿉놀이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엄청 재밌어하더라구요 집에서 했다면 시끄러웠을텐데 이렇게 나와서 하니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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