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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으로 부엉이 만들기 자연물 놀이-엄마표미술놀이 (안녕마음아 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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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너무 예쁜 요즘이예요 어제는 미미와 공원 산책을 하면서 빨갛게 노랗게 변한 나뭇잎들과 도토리, 열매들을 주웠어요 집에 와서 나뭇잎과 열매들로 마음대로 만들기를 해봤어요 먼저 나뭇가지와 빨간잎으로 나무를 만들었어요 빨간 열매까지 달려있어 진짜 가을나무 같아요 노란색 나뭇잎들로 무얼 만들었을까요? 바로 야자수와 모래를 표현했다네요 ㅋㅋㅋ 설명을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 이번에도 가을 나무~ 낙엽을 이용해 여러모양의 가을나무를 만들어보았어요 이렇게도 했다가 저렇게도 했다가 하며 나뭇잎으로 한참을 잘 가지고 노네요 열매와 나뭇가지도 이용해 나비도 만들어보았어요 좀더 새로운 게 없을까 생각하다 부엉이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잠자지 마, 플람 안녕 마음아 안녕 마음아 전집 중 한권인 <잠자지 마, 플람> 이예요 낮에 사냥하는 쇠부엉이 플람과 밤에 사냥하는 수리부엉이 카야와 부루 우연히 함께 지내게 되지만 서로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 사이가 틀어져요 하지만 곧 카야와 부루가 자신들과 다른 플람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면서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그린 동화예요 이제 막 사회생활을 경험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존중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사람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달라요 나와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하며, 나 또한 내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친구들과 잘 어울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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