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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달인 캠핑장 산 하나 가 통째로 캠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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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좋고 물 맑은 이곳은 포천의 달인 캠핑장 무성한 나무숲 사이사이에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주말 퇴근 후 늦은 오후에 도착하니 반가운 지인들 분들이 하나둘 모인다. 보금자리를 설치하고 나니 어둑어둑 어둠이 내려앉고 타프 없이도 잔디광장 한가운데 테이블 펼치고 의자에 앉으면 그것으로 힐링인 곳이다. 가을 늦은 밤이 되면 별 이 쏟아질 거 같은 질흙 같은 곳 (오늘은 날씨가 흐려 별인 안 보인다.) 별이 쏟아지면 바닷가 모래 위의 에메랄드빛의 눈부심처럼 별들이 쏟아져 내릴 것만 같은 곳이다. 산 하나 가 통째로 캠핑장이기에 사시사철 나뭇잎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 것 같다. 산책로와 올랫길처럼 산을 오를 수 있는 나무숲 오솔길 산 중간중간에 넓은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차로도 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20, 30, 50, 80인 사이트로 다양하게 조성되어 준비된다. 캠핑이 아니어도 직장 체육행사 야유회 모임 장소도 따로 준비되어 있다. 직장 체육행사. 야유회 하면 족구 아니겠는가 체육행사도 즐기며 캠핑 같은 하루를 보내기 좋은 장소로 추천할 수 있다. 한스 캠핑 캠핑 용품을 만들어 내는 달인이 운영하는 캠핑장이라 캠핑 장비가 없어도 한스 캠핑의 모든 장비를 사용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공기 좋고 물 맑은 숲속의 캠핑장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사계절 옷을 갈아입는 꽃나무의 정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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