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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차박 캠핑하기 좋은 곳 용인제일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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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제일 많이 방문하게 되는 용인 제일 오토캠핑장 이번 주도 어김없이 제일 오토를 찾았다. 서울 경기 근거리에 위치해 있기에 맘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이 많은 곳이기에 특별한 캠핑 약속이 없는 경우는 매주 들어가는 편이다. 오랜만에 5팀의 지인들과 함께하는 캠핑이라 솔로캠핑에서 집합 캠핑 모드이기에 캠핑타운 420을 설치했다. 대형 텐트이지만 설치하기 편하고 공간 사용이 용이하기에 모임 캠핑에는 접합한 텐트로 인정. 밤이 되면 한겨울 한파가 몰려오듯이 찬바람이 거세다 캠핑타운 위 오돔 420은 타원형 구조이기에 작은 난로 하나로도 난방이 충분하다 동계 장박용 텐트 또는 모임용 셸터로 추천할 수 있는 텐트다. 지인들이 속속 도착하고 각자의 보금자리를 구축한다. 차박이 대세 이긴 한가보다 몇몇 지인들이 차박캠핑으로 전환을 했다. 차박 캠핑으로 전환을 했어도 절대 노지 캠핑은 하지 않고 캠핑장만 다닌단다. 일부 몰지각한 차박캠퍼들이 노지를 찾아다니며 주변에 온갖 쓰레기로 장식을 해놓고 오기에 싸잡아 욕먹기 싫으시다고 캠핑장에만 다닌단다. 요즘 차박캠퍼들에게 붙은 수식어가 하나 있다... "당신이 머문 자리는 오물과 쓰레기만 남더라" 참 부끄러운 일이다. 언제나 캠핑은 텐트지 감성 분위기 물씬 풍기는 지인님도 오셨다. 장비 리뷰에 한창인 지인도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참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캠핑장에서의 하루를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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