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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마운틴 커피 시스템 커피 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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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어드벤처 쿡 앤 브루 커피 브루 스탠리 보온병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아메리칸 노동자들의 점심 도시락 통으로 많이 사용되며 명실상부한 오랜 전통의 스탠리 이제는 아웃도어용으로 사용이 편리하게 만들어져 보급되고 있다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가져가 커피를 타먹고 또는 커피를 끓여 보온병에 담아 가서 먹기도 하지만 이제는 스탠리 퍼코레이터로 현장에서 커피를 축출해 즉석커피를 마실 수 있게 편리한 제품이 출시된다 오늘은 쿡 앤 브루 - 커피 부르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서 바로 커피를 프렌치 프레스 방식으로 추출할 수도 있고 보일링 포트로 필드에서 물을 끓여서 추출한 커피를 보온병에 담아서 바로 이동할 수도 있다. 커피보다는 차를 우려 마시는데 더욱 편리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품의 특성상 열전도율이 높아 아웃도어에서 빠른 물 끓임으로 편리하게 사용된다. 버너에 올려놓은지 30초도 안되어 500ml 의 물이 기포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사용상 주의 : 버너는 넓은 화구는 피하고 솔캠용 작은 화구를 사용하기 바란다 화구가 넓으면 손잡이까지 뜨거워져 화상의 위험이 있다.) 촘촘한 거름망이 있으나 커피를 너무 곱게 갈아서 내리기보다는 조금 굵게 갈아 내리는 것이 좋다. 오늘은 무 차를 끓여 본다. 946ml 의 물을 끓일 수 있는 용량이다 아웃도어 솔캠시 라면 하나는 충분히 끓일 수 있는 용량이기에 커피는 물론 조리용 포트로 사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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