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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생긴꽃 맨드라미 꽃말 , 꽃수반 센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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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꽃을 활용한 센터피스 안녕하세요. 꽃비서에요:) 꽃수반, 또는 센터피스라고도 불리는데요. 이번에 센터피스에 신기하게 생긴 꽃이 있더라고요. 노루궁뎅이 버섯 처럼 생기기도 하고 사람 뇌같이(?) 생기기도 한 이 꽃!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더니 이꽃이 바로 맨드라미 라고 하더라고요. 7~8월에 원줄기 끝에 닭의 볏처럼 생기기도한 이 꽃은 흰색, 홍색, 황색 등으로 핀다고 해요. 자세히 보면 수세미 같기도하고~ 오묘하면서 예쁜 신기한 꽃 같아요. 맨드라미 단어는 많이 들어봤는데 꽃을 이렇게 본 건 처음이라 더 신기하더라고요. 이 노란색도 참 예쁜 것 같아요. 따로 향기가 나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아요. 대개는 붉은 색으로 피는데 품종에 따라 이렇게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띄기도 한다고 해요. 맨드라미 꽃말? 이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더니 치정, 괴기, 감정, 영생, 시들지 않는 사랑 이라고 하더라고요. 뭔가 단어가.. 그닥 좋지만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너무 꽃말에 의미 부여하는 것도 안좋은 것 같아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야지. 맨드라미 꽃 같은 경우엔 물을 자주 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온에 약하고 고온에 강한 꽃으로 여름 꽃수반, 센터피스에 많이 사용되는 것 같아요. 너무 신기하고 예뻐서 쉴틈 없이 사진으로 남겨보았답니다. 다른꽃이 시들 때쯤 맨드라미만 빼가지고 따로 화병에 꽂아두고 오래오래 보고 싶네용^^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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