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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의 외출과 하기스 맥스 드라이 찬양 D+111 육아일기 럭키파파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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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럭키파파 미남 오늘도 인사드려요 오늘 경주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어요. 바람 부는 소리가 꼭 집이 날아갈것 같은데 날아가면 내일 포스팅은 쉴께요 내일 포스팅 안하면 날아간줄 알아주세요. 몇일 있다가 할게욬 ㅋㅋ 럭키의 외출 오늘은 아침 댓바람부터 럭키가 나가기 위해서 꽃단장을 했어요 꽃은 로미님 여보 나 칭찬해죠 럭키가 오랫만에 외출하니까 근데 오랫만이 맞나? 기분탓인가 기부니가 좋은것 같아요 나가기 전에 졸리다고 울어재끼고 카시트에 타자마자 기절을 하셨어요. 럭키는 외출체질인가봐요 아빠 운전좀 부드럽게 해주시오 럭키는 뭐가 불안한지 카시트를 꼭 잡고 가더라구요. 마치 제 운전이 거친것마냥.... 마상.. 참고로 제 운전은 카스테라 처럼 부드럽답니다. 아예.. 그리하여 도착한곳은 버섯전골 집 경주에서 유명한곳이어서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알정도로 유명한곳인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요. 사장님 손주분이 곧 100일이라 장비가 있으셔서 저희에게 빌려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이정도면 음식점 이름을 이야기 해야겠쥬? 왠지 버섯전골을 먹으러 갔는데 곤드레 비빔밥 집이라 뭔가 이상한데.. 여튼 정말 맛있었어요. 버섯전골에 고기도 푸짐하고 버섯도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와 이렇게 많이 줘도 되나 싶을정도로 많이 주시고 감사합니다. 사실 바운서가 제일 탐났어요 버섯전골 사진이 밑에 있었군요... 너무 맛있게 먹고 너무 싹싹 먹어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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