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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일차 육아일기 럭키파파미남 - 원윅, 유아코골이, 신전떡볶이, 기저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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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럭키파파 미남이에요. 오늘도 역시나 육아일기를 쓰기위해서 네이버 블로그를 키게 되었네요. 보내주시는 사랑에대해 깊은 감사 드려요. 하루하루가 너무 달라지는거 같아요. 어제 했던 행동을 오늘은 아무렇지 않게 안하고 갑자기 패턴들이 바뀌고 정말 어머니에게 감사하고 로미에게 감사합니다. 새로운 농도의 원윅 1,2개월차의 원윅을 겪고나서 이번이 3차 원윅에 돌입하였어요. 솔직히 이제 원윅을 겪어보았고, 대략적인것들도 알고 어떻게 하면 잠들고 늬낌 아늬까~ 자신만만했죠. 이때까지만 해도 자신만만했던 웃고있는 나의 모습 이번 원더윅스는 지난번과 차원이 다른 잠투정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냥 잠을 안자요 짜증짜증을 내면서 안아주는것도 딱 세워서 안아줘야 하고 둥가둥가 안해주면 바로 짜증내고 발차기하고 럭키는 순한맛이랍니다. 순한맛 럭키의 따끔한 맛을 보고 조금 두려워 졌어요. 근데 새벽 4시부터 또 리셋 다시시작 어제 보았던 럭키쑝님의 댓글... 8개월차인데 훨씬심하다고... 아.. 할말하않이 이런너낌이구낭... 애기가 코를 골아요 그래서 잠을 안자나? 어제 힘들게 럭키를 잠을 재우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땡끄소리 드르르렁 드르르렁 전쟁이 났나 창문밖을 살펴보고 하늘을 쳐다보아도 밖은 칠흙같은 어둠이.. [위의 9줄에는 포스팅의 재미와 흥미를 위해 픽션을 가미하였습니다.] 여튼저튼 갑자기 코를 고는거에요. 어른 코고는 소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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