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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80일차 럭키파파 미남 육아일기 - 변비, 사생활침해, 프로미스사의 쪽족이, 그레이프워터, YUM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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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럭키파파 미남 인사드려요. 오늘은 포근하다고 티비에서 그러던데.. 발이 왜이렇게 시렵죠? 나이탓인가..? 오늘도 무엇인가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아요. 오늘의 육아일기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기모아서 똥싸는 법을 터득하다. 3일동안 변을 못봤어요. 럭키가 이틀 전부터 똥을 안싸기 시작했어요. 아....설마~? 어제 까지는 좀 의심도 하고 설마설마 했는데 오늘계속 안싸는걸보고 럭키네 식구들은 비상체제에 돌입하였죠. 아침부터 배마사지에 배마사지에 배마사지에 ..... 배마사지 밖에 해준게 없군여.. 미안하다 아빠가 할줄아는게 아빠손은 약속 밖에 없단다 그러다가 제가 잠든 3시간동안 로미님이 봐주시는데 똥을 싸질르셨는데 두번이나 기를 모아서 싼게 분명해요. 요즘 수유시간을 4시간으로 늘린 후 부터 똥을 못싼것 같아서 럭키네는 다시 3시간 체제로 변경하게 되었어요. 저는 괜찮지만 와이프가 너무 힘들것 같아서 ㅠㅠ 로미님의 베려로 낮에 푹 자버린탓에 밤에 제가 도둑수유?그림자수유? 그 머였더라?소리않내고 수유하는... 닌자수유? 그거 해야겠어요. 여튼저튼 오늘부터 다시 똥을 잘싸야 한다 럭키야 기모아싸지마 엄마 걱정해 아빤 그러려니 한다~ 사생활침해 자는줄 알고 핸드폰을 했더니 훔쳐보고 있어요. 아침에 배가아픈 럭키를 꿈나라로 한방에 보내버리고 저는 옆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요. 뭔가 쎄~~~~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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