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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럭키파파 미남 115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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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럭키파파 미남 인사드립니다. 일교차가 어마어마 해졌네요 새벽엔 너무 춥고ㅠㅠ 럭키쑝님들은 다들 감기 안걸리고 잘지내고 계시죠? 일교차가 크니까 감기조심하세요!! 잘웃어줘요 블로그를 하게 되면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더 많이 놀아주고 더 자주 괴롭힐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하는데 쓰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러기 힘들다는 핑계가 생기네요. 오늘부턴 좀 더 자주 놀아줘야 겠어요 100일을 기점으로 웃어주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그만큼 더 심하게 우는 시간도 많아진건 안비밀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와 진짜 언제 이렇게 컷나 싶었는데 아직 3개월차네요. 일주일 있으면 4개월에 돌입해요. 럭키와 빨리 걷고 이야기하고 딩굴고 권투하고 싶은 아빠랍니다. 아직은 연약한 아가야 인데 왠지 막 괴롭히고 싶어요 똥 잘싸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데 이상하게 더 욕심을 부려보게 되네요. 엄마를 못살게 굴어요 엄마한테 안기면 막 좌우로 흔들고 밀치고 그래요. 엄마가 너무 잘해주니까 더 좋아하나봐요 솔직히 당연한거 아닐까 생각해요. 전 잘 안해주거든요ㅋㅋ 저같아도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가 더 좋을것 같아요. 아빤 해줘야 할걸 해주고 엄마는 해달라는걸 해주는 그런너낌? 요즘엔 일때문에 많이 못도와줘서 로미님에게 미안할뿐 ㅠ_- 여보 싸랑해 럭키보다 나 더 사랑해죠 사랑에 목마른 서른일곱짤 오랫만에 외식 먹을거를 사러 갔다가 외식을 했어요. 오늘은 물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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