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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가 아파요. 아니 검사했어요. 럭키파파미남 125일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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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럭키파파 미남 인사드려요. 어제 럭키 소변에서 냄새가나서 밤사이 좀 지켜보고 괜찮아지면 병원에 안가려 했는데 아침까지 소변에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병원을 찾았어요. https://m.blog.naver.com/ldhlab/222260006980 D+124일 럭키파파 미남 육아일기 안녕하세요오늘도 럭키파파 미남이에요.오늘은 일을 안하고하루죙일 놀아봤어요.정말 신이 나더군요럭키... m.blog.naver.com 전에 입원했을때도 소변검사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소변에서 쓴냄새(?)가 나길래 아 안되겟다 싶어서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흡사 놀이동산 3.1절이라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많아도 이리 많을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뭐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와 저는 아이들의 놀이동산인줄 알았어요 럭키보다 어린 신생아부터 10살까지 다양하게 병원을 찾더라구요. 마스크를 씌워 놓았더니 마스크가 커서 눈을 찌르더라구요. 다른 아가야들은 마스크 쓰기 싫다고 막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엄청난 전쟁터 였는데 그래도 잠시 썻던것이지만 럭키가 잘쓰구 있어줘서 뿌듯? 하더라구요 대기시간 무한정 30분이 지나도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았어요 오늘 병원 진료가 1시까지여서 그 전에 저희 차례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ㅋㅋㅋ 점점 럭키는 참을성이 줄어들고 있었어요. 누워서 드는것보다 앉아서 있는걸 좋아해서 무릎에 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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