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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일 럭키파파 미남 육아일기 쏘서점퍼 그리고 꼬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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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럭키쑝 여러분들 럭키파파 미남 인사드려요. 오늘은 9시 즈음 일어났는데 또 잠이 들어버렸어요. 점심이 다되어서야 일어났쥬. 이런 생활이 가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대신 엄청나게 하루가 짧아져 버렸어요.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버릇을 들여야지 나원참 근데 밥먹고 다시 들어가서 잤더니 너무 개운하네요 럭키의 아침 럭키는 아침부터 공부를 했어요. 집중력이 좋고 이해력이 좋아서 빠르게 따라가더라구요. 에듀테이블 봤으니 공부한거 아닐까요? 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누워서 신나게 에듀테이블을 보고 엄청난 집중력으로 밥을 먹을동안 로미님과 저의 식사시간을 보장해주었어요. 느므 고마운 우리 럭키 오랫만에 턱 나온 사진 요즘 럭키가 점점 살이 쪄가는 느낌이에요. 오동통통 농심 이럭키~ 그나마 턱이 나온 사진을 찾아서 올리게 되었어요. 럭키를 직접 보게되면 턱이 굉장히 이쁜데 이상하게 사진만 찍으면 왜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제 핸드폰이 이상한것 같아요. 맞아요 핸드폰 탓입니다. 앞으로 잘찍도록 할게요. 럭키아 미안 ~ :) 새로운 손님 아침부터 점심부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요. 나가보니 나무에 새가 앉아있더라구요. 쪼꼬만한 새가 어찌나 색깔이 이쁘든지 처음 보는 아이었어요. 자주 놀러와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집앞에는 시냇물이 졸졸졸 물내려가는소리가 너무 좋아서 한참을 듣고 서있었더니 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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