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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파파 미남 12883일 일기 121일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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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럭키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럭키파파 미남 인사드려요. 갑자기 왜 이렇게 추워진거죠? 비가 와서 그런가? 럭키쑝님들 동네에는 비가 안왔나요? 여긴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럭키파파 미남의 육아일기 시작합니다. 비트주세요 아침부터 귀요미 오늘은 아침부터 바빳어요. 마실나가려고 어제부터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거든요. 근데 아침에 너무 추운거에요. 보일러를 안켰더니 갑자기 기온이 뚝 럭키는 따신 낮잠이불을 덮고 신나게 모빌과 놀았답니다. 저 부들부들한 이불안에서 꼼지락 대는게 얼마나 귀엽던지 캭 깨물고 싶을 정도에욥ㅋㅋㅋ 마실 다녀왔어요 오늘은 경주 시내에 나왔어요. 점심시간에 맞아서 쭈꾸미를 먹으러 갔어요 쭈꾸미를 먹었어요 배가 꼬로록 럭키는 옆에서 장난감을 갖고 잘 놀아주었어요. 솔직히 쭈꾸미를 선호하는 편도 아니었고 밥을 비벼먹는것도 안좋아했는데 경주에 있는 이집은 쭈꾸미를 콩나물과 함께 밥에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자를 먹으면 매웠던 입이 쏵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정말 맛있었어요. 오늘가보니까 오징어 물회도 메뉴가 추가되서 다음에 가서 먹어보려고요 왜 벌써 침이 흐르지? 다 먹어갈 무렵 럭키가 지겹다고 소리를 질러서 급하게 나왔어요. 럭키야 밥먹는시간 오래 참아줘서 고마워 어마무시 커피샵 밥을 먹고 장모님과 함께 커피숍에 갔어요. 맨날 집에서 커피마시다가 남이 타준 커피 마셔보는게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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