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찹쌀 미음 이유식 5일차 - 럭키파파미남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오늘도 럭키파파미남 인사드려요. 오늘은 럭키가 이유식 5일째 되는날이에요. 오늘은 조금이나마 로미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제가 직접 주기로 했어요. 물론 로미님이 준비랑 다 데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셧죠 역시금손 ㅋㅋㅋㅋㅋ 빨리내놓아라!!! 오늘은 신기하게 빨리 달라고 엄청 보채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늦게 주면 막 바닥을 치고 짜증을 내요 엄청난 스피드로 럭키에게 떠다 받쳤죠. 다섯숫가락정도 먹고 뇸뇸뇸뇸뇸하면서 손가락을 막 먹더라구요. 럭키야 미음 넉넉해~ 손가락 말구 미음머거~ 빨리달라구!!!!! 손가락을 빨길래 잠깐 쉬었더니 또 막 보채는거 있죠? 정말 찹쌀미음은 맛이 있나봐요. 고소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빠르게 호로록 호로록 입앞에 숟가락을 갖다 대면 럭키가 쪽 빨아서 먹어버려요. 어제 까지 전 그냥 입안에 넣어주고 위로 긁었는데 그럴 필요도 없더라구요. 징짜 빨리 안줘?? 벌써부터 입이 마중나오는거도 너무 귀여웠어요. 먹을꺼라는거 알고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입이 나와서 먹을 준비를 한다는것이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5일차 럭키 이유식도 성공적 오늘은 정말 빠르게 많이 먹었어요. 다먹고 얼만큼 먹었나 재보니까 35ml... 응?뭐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