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에어프라이어로 티딩러스크 만들기 본격 노가다 블로그 럭키파파 미남 Teething rusk make real tired blog.

프로필 이미지

an nyong ha sae yo. lucky papa minam im ni da. 오늘은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서 티딩러스크를 로미님이 만들자고 하셔서 신나게 오케이를 했어요. JUN BI MOOL 버내너 120구람 / 라이스가루 120구람 / 끗 버내너를 잘게 잘라서 120그람을 만들어줍니다. 바나나는 처음과 끝을 잘라줍니다. 양끝을 잘라주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길때에는 그안에 질긴 심지는 모두 제거해 주어야 해요. 이때는 몰랐다. 쌀가루가 120이 필요하다는것을 자 이제 티딩러스크를 만들기 위해 120구람씩 된 버내너와 라이스가루를 섞어줍니다. 티딩러스크 만들기 복잡하시겠지만 찬찬히 따라와주세요 쌀가루가 모지라면 저러케 손에 다 붙어버립니다. 밀가루처럼 쫜득 쫜득해지지 않고 그냥 계속 질퍽하니 쌀가루를 더 넣어주세요. 왜 티딩러스크라 불리우는가? teething rusk 이빨날때 러스크 이빨날때 러스크!!!! 한 20분정도 치대다 보면 이렇게 말끔하게 만들어져요. 많이 치대야 티딩러스크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운후 짜개지지 않는데요. 그럼이제 모양을 만들어 볼까요? 초고속 카메라에 잡힌 로미님의 손 손은 눈보다 빠른 로미님이 엄청 빠른 속도로 반죽을 펴서 모냥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자이제 모냥을 잡고 포크를 이용해서 숨구멍을 만들어주어요 거의 프랑스 파티쉐 수업을 듣고온포스의 로미님 가만히 앉아있는데 너무 심심했어요. 블로그 할껄 자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