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44일차 오이 소고기 미음 2차 초기 이유식 기록 럭키파파 미남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럭키파파 미남 인사드려요. 오늘은 44일차 오이 소고기 미음 2차 초기 이유식을 기록하려고 해요. 벌써 44일이나 됬다니 놀랍지 않나요?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근데 생각해보면 또 아직 럭키는 6개월 차 아기랍니다.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닷.. 시간 정말 알쏭달쏭 럭키는 오늘도 신나게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아침에 먹는 이유식이 아니라서 잘 먹을 지 모르겟어요. 분유를 먹고 3시간 밖에 안지난터라 많이 안먹을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도 고려하고 시작했어요. 한숟가락을 먹더니 갑자기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오호 조아~ 럭키야 오늘도 잘 부탁해~ 갑자기 요즘 왜 이렇게 잘먹는걸까요?? 갑자기 크느라 그러는건지 3일째 잘먹고 있어요~!! 이대로 쭉 잘먹어줬으면 좋겠어요!!ㅋㅋ 오구오구 내새끼 ㅋㅋㅋㅋㅋ 먹는게 즐거웠는지 양팔을 허공에 저으며 빨리달라고 보채네요 ㅋㅋㅋ 이런날이 오다니 햇살은 우릴위해 내리고~ 눈이 부셔도 럭키는 신나게 맘마를 먹어주었어요. 오늘도 또 럭키와 로미님에게 고마워지네요 신나게 놀다가도 로미님의 이유식 숟가락이 다가가면 깜짝 놀라서 뇸뇸뇸뇸 잘먹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거란 생각도 못해봣어요 ㅋㅋ 싹싹 긁어서 끝까지 먹어가고 있어요. 한숟갈씩 먹이니까 느리긴하지만 그래도 다 먹는다는게 어디인가요? 오늘도 100ml 완유식 성공!! 고마워 럭키야!! 내일도 잘부탁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