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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여행 / 아바나 맛집 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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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 2018. 01 뉴욕&쿠바여행 #9 쿠바 아바나에서 먹은 음식들 아바나여행은 맛집탐방으로 시작했다. '그 유명한 랑고스타! 내가 매일 먹어주겠어!'라는 각오와 함께 1일 1랑고스타(랍스터)를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아바나 도착 첫 날도 5시가 넘은 시각에 아바나 숙소 도착해서 시내로 나가며 오로지 생각은 랍스터 먹으러 가야지. 쿠바음식은 사실 맛없기로 유명하단다. 실제로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햄버거라고 하는 것도 딱딱한 빵에 하몽(햄) 하나 넣고 끝. 힘든 시절을 많이 겪은 이들이기에 식문화가 더 단순한듯 하다. 물론 관광객들 많이 이용하는 곳들은 가격도, 음식퀄리티도 확 다르긴 하다. 돈도 있고 시간도 있고 맛있는 음식 먹을 준비가 다 되어도 맛있는 음식 파는 집 찾기 힘들어 쫄쫄 굶어야만 하던 때도 있었다. 아바나여행 중 누구나 다 가는 랑고스타 맛집, 갈리카페 Galy Cafe 갈리카페는 와봐야! 내가 쿠바음식 좀 먹었구나 싶지. 아바나에서 한국인들에 랑고스타 맛집으로 가장 유명한 곳이다. 공부하듯이 봤던 배틀트립 쿠바편에도 나온 음식점으로 총 3번 가서 2번 먹고 나왔는데(1번은 대기 길어서 포기) 먹을 때마다 만족했고 한국인들이 항상 몇 테이블 있던 곳이다. 처음에 이곳 들어서서 메뉴 주문하려 할 때 스페인어 가득한 메뉴판을 받아 Langosta라는 단어만 찾았는데 보이지 않았다. 직원에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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