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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녹턴 짝퉁 감성랜턴 BRS녹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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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녹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나름 분위기내는 무드랜턴 감성랜턴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주로 혼자 또는 부자캠핑을 다니니 무드 잡을 일도 없고 감성캠핑은 언제부터인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스노우피크 녹턴의 짝퉁인 대륙버너 BRS 정말 똑같이 생겨먹은 녹턴 짝퉁이다. 당연히 전부 대륙의 글씨로 쓰여있다. 해석을 할 필요도 할려고 할 필요도 없다. 포장 하드케이스는 미세하게 차이는 난다. 왼쪽이 짝퉁~오른쪽이 스노우피크 정품이다. 마감면에서 미세하게 차이는 난다. 이런 이유가 브랜드와의 차이점이 아닐까싶다. 언듯봐서는 차이를 찾을 수가 없다. 브랜드 로고만 없다면 스노우피크 감성랜턴 정품을 구분하기는 정말 어려울것이다. 왼쪽 제품이 짝퉁 BRS 제품이다. 오히려 외관 색상은 왼쪽의 BRS제품이 더 고급스럽게 보여지기도 한다. 스노우피크 녹턴은 외부 재질이 알루미늄 느낌이 난다. 같은 공장에서 만들고 브랜드 이름만 틀린가? 할 정도다. 오히려 brs제품의 진한 티타늄 색상이 더 있어보이고 고급스럽게 보인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정도로 똑같네. 점화!! 스노우피크 랜턴이니 스노우피크 가스를 사용해본다. 스노우피크 화기류에는 스노우피크 이소가스를 사용을 보통 권장한다. 그러나 가격이 사악해서 가스비 아낄 가격으로 제품 하나더 구할수 있을 정도의 내구성은 충분히 된다. 둘다 화력이 좋다거나 내구성이 더 좋다라는 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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