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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도 이쁜 골프파우치 들고 라운딩 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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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골프 시즌도 왔습니다. 캠핑 다니랴, 여행다니랴, 골프치러 다니랴, 몸이 12개여도 부족하게 할게 많은 시즌인데요. 물론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전부 할수도 없지만요. ㅜㅜ 그래도 파릇파릇한 봄이 오면 파란 잔듸 위에서 라운딩 하고 싶은 욕구가 뿜뿜 올라 오는데요. 골프 치러 갈때 파우치 하나씩 들고 가잖아요? 없으면 그냥 가도 되지만요..ㅎㅎ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 골프파우치 들고 가면 기분도 좋고 왠지 라운딩도 잘 될것 같지 않나요?ㅋ 이쁜 스타일의 일본 미카도 제품의 골프 파우치를 소개 해봅니다. 폼나게 찍어볼려고 한번도 안 쓴 공과 그리고 거의 쓰지도 않는 핀, 골프장갑까지 모델로 등장시켰습니다.ㅋ 연습한지가 너무 오래되어 공 이라도 제대로 맞출수 있을지 의문 스러운데요.ㅎㅎ 오랫만에 새 공을 보니 파란 잔디의 필드에 나가고 싶네요. 사실 캠핑보다 훨씬 재밌는게 골프인데요.ㅎㅎ 미카도 라는 브랜드를 들어보긴 했는데 딱 떠오르는 제품이 없는걸 보면 인상적이지는 안 않나봅니다.ㅎㅎ 오늘의 주인공 미카도 골프 파우치 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이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카키계열의 색상인데 오묘한 색상입니다. 필드에서는 톡톡 튀는 칼라와 디자인이 주목을 받는데 여기 이쁜 미카도 골프파우치도 톡톡 튑니다. 올록볼록 앰보싱 스타일의 디자인이 골프공을 형상화한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면은 평이하고, 뒷면은 톡톡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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