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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제일오토캠핑장 캠핑이 좋아~~ 이번에 텐트치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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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핑은 오랫만에 차박이 아니고 텐트에서 1박을 하고자 텐트를 펼쳐봅니다. 타프중에 가장 설치 쉬운 차박 타프 베른 델타타프에 전용 이너텐트를 연결을 해봤습니다. 아~참~~이곳은 용인 제일오토캠핑장인데 올만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백만년만에 자충매트도 설치를 했네요. 잘때는 좋은데 접을때가 귀찮아 간편한 발포매트만 사용 해 왔는데 역시 자충매트가 좋아요. 푹신한 침대같아서 꿀 잠을 잤네요.ㅋ 집에서 사용하는 스툴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캠핑용으로 사용해볼까 했는데 무겁고 부피가 커서 그냥 집에서 사용하는 걸로 해야겠어요. 3가지 스타일의 미니 테이블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고 가볍고 부피도 적은 마운드리버 경량테이블, 수우드 버너테이블, 그리고 묻지마 스툴의 조합 ㅋㅋㅋ 예전 같으면 캠핑장비를 최소한으로 설치를 했겠지만 요즘은 그래도 되도록 제대로 세팅을 해볼려고 노력한다. 사이트 구성의 재미도 캠핑의 일부이고 솔로캠핑이만 외롭지 않아야 하기에..~;; 더위는 한 풀 꺽였지만 한창을 움직이고 나면 시원한 맥주 한캔이 생각나지요. 모기도 없앨겸, 심신의 안정을 위해 향도 피우고~~좋네요. 캠핑의 밤을 위해 있는 랜턴 없는 랜턴 다 꺼내서 진열을 해봅니다. 없는 살림이지만 실용적인 캠핑 장비가 좋지요.~ 마운트리버 에스텔라 랜턴~~이쁘네요. 용인 제일오토캠핑장의 붉은 노을도 너무 감성적 이네요. 이번 여름 엄청난 장마로 이곳도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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