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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볼마커~~없으면 아쉬운 골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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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습을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취미인 골프를 간간히 하고 있는데요~~ㅋㅋㅋ 초보자들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골프용품중에 골프 볼마커 라는게 있습니다. 프로골퍼들이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클럽으로 그린에 올린 다음 자기 골프 공 위치를 표시하는 그런 소소한 골프용품입니다. 실제로 필드에서 사용하다보면 아주 매우 잘 잃어버리는 용품중에 하나입니다. 자석 스타일도 있고 플라스틱도 있고 모자에 끼워서 붙여서 사용하는 스타일도 있고 각양각색 이지요. 이번엔 하도 잃어버려서 모자 클립으로 끼워서 사용하는 스타일로 구입을 해봤습니다. 회사 근처에 골프용품점이 억수로 많은데 구경 갔다가 몆천원 하길래 구입 해봤습니다. 정식명칭은 골프 볼마커 라고 부르는듯 합니다. 디자인이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듯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 보여 구입했습니다.ㅋㅋㅋ 이런 용품을 사면서 유명 브랜드보다 묻지마 브랜드가 훨신 유용합니다. 잃어버려도 부담 없게요~~ㅋㅋ 다이아몬드가 무려 20개나 박혀있는 ....ㅋㅋㅋ 가격이 무려 3000원이나 하는 녀석이지요.ㅋㅋㅋ 모자 창에 끼울수 있도록 클립이 달려있습니다. 골프를 텔레비젼으로 보시거나 아신분들이면 딱 봐도 알만한 골프용품 입니다. 모자창에 거는 클립 부분과 골프 볼마커 부분은 분리되게 되어 있고 자석으로 철썩 붙어있습니다. 안에 작은 원형부분이 자석입니다. 사용은 아래 사진처럼~~ 그린에 올린후 홀에 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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