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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스마트폰 카메라로 김포 김해 하늘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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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부터 지방출장을 멀리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멍하니 가는것보다 갤럭시노트8로 김포에서 김해로 가는 하늘을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워낙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게 어색해서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이쁜 하늘을 찍을수 있는게 스마트폰 노트8 뿐이라..ㅎㅎ 뒷면의 렌즈를 조금 깨끗이 해서 찍으면 좋을련지 몰라도 잘 안딲게 됩니다. 나름 역광인데 매뉴얼 조종 하는게 쉽지않아 막샷을 날려봅니다. 스마트폰에 달린 카메라와 화질은 LG제품의 스마트폰이 좋다고 하더군요. 일단 하늘에 떴습니다.ㅎ 비행기 어디좌석에 앉느냐에 따라 하늘 배경이 틀려지는데 김해나 제주를 내려갈때를 기준으로 오른편좌석이 바다와 육지를 동시에 볼수 있어 사진찍기는 좋은것 같더군요..똑같은가?ㅋ 김포공항출발인데 인천대교가 보이네요. 인천쪽으로 돌아서 내려가는 항로 인듯 합니다. 내륙을 통과해서 내려가는 항로라서멋진 구름이나 해무를 볼수가 없더군요. 대한민국의 땅은 산악지대가 많다는게 실감이 납니다. 강을 끼고 형성된 도시와 마을은 배산임수의 기본인듯 하구요. 어딘지 모르지만 저곳에 땅 사놓으면 좋을것같은 곳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벌써 누군가 벌써 찜 했겠죠?ㅜ 빛에따라 명도와 채도를 쉽게 컨트롤 못하니 갤럭시노트8로 찍은 사진의 밝기가 제 각각 입니다. 남부지역 무슨 강인듯 한데 도통 알수가 없네요. 바다가 보이는걸보니 드디어 부산에 가까이 온듯 합니다. 부산공항,김해공항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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