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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즐거움? 좋은 취미인가? 성남시 캠핑장 가족캠핑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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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즐거움의 시작은 최초에 중학교때의 친구와 캠핑이 시작이었다. 이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지속되었고 그리고 캠핑을 싫어하는 와이프에 캠핑을 강요하며 결국은 가족캠핑으로 이어졌다. 와이프도 이제 캠핑을 싫어하지 않는걸 보면 결코 나쁘지 않은 취미만은 분명 한듯하다. 이런 캠핑의 취미를 거의 30년넘게 하고 있다는게 간혹 놀라울 뿐이다. 이런 열정으로 어릴적 공부를 했으면,,,뭐라도 됐을것 같은,,,,;;;ㅋㅋ 1년에 한번씩 설치하는 스노우피크리빙쉘을 오랫만에 가지고 나왔다. 1년만에 쒸우는 모자에 한참을 버벅거렸다.ㅋ 작은 아들녀석과 부자캠핑으로 나온터라 항상 그럿듯 간단하게 세팅해본다. 이제 캠핑도 간단히 다녀야지...세팅하는것도 이제 힘들어서 ~~ㅋ 미니멀웍스 인디언행어는 참 잘 살듯싶다. 식기를 시에라컵으로 사용하고 있어 제일 요긴하다. 반영된 그림자가 그럭저럭 볼만한 한국화를 만들어 주었다. 베어본즈 led랜턴 무드랜턴으로 그리고 비쥬얼랜턴으로 사용중인데 쓸만하다 요즘은 감성하고 담 쌓고 살고 있지만 소소하게 세팅놀이도 해본다.ㅎㅎ 따뜻하고 달달한 다방 커피라도 한잔 해야겠다. 캠우가 선물로 주었던 싸구려 사인으로 보케사진도 한컷 찍어본다. 아들녀석 학원 끝날때가지 혼자서도 잘 놀고 있다. ㅋㅋ 배는 고픈데 혼자 밥먹기는 뭐하고,,,;;; 대충 튀김으로 배 채우고 아들녀석이나 데리러 가야 겠다. 성남시 가족캠핑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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