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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SOTO) 레귤레이터 메쉬랜턴 ST-260 가스랜턴 감성캠핑에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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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캠핑랜턴이 전부 충전식랜턴에 감성적인 디자인의 감성랜턴이 대세이지만 간혹 가스 랜턴의 매력이 필요 하기도 하지요. 감성캠핑이라는 모티브에 캠핑테이블에 아니면 캠핑쉘프에 올려놓고 쉑쉐거리는 소리를 내는 가스랜턴도 감성캠핑에 나쁘지 않습니다. 소토ST260 부탄가스랜턴이자 메쉬랜턴 입니다. 소토 st260은 레귤레이터 랜턴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부탄가스를 사용하는 캠핑랜턴은 기온 저온시 광량 저하는 어쩔수 없이 당연하지만 소토 매쉬 랜턴은 안정된 광량을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감성랜턴들을 몇가지 가지고 있지만 가스랜턴의 매력과 향수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꼭 가지고 캠핑을 디닙니다. led랜턴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기에... 소토 st260 가스랜턴은 글로브가 유리가 아닌 메쉬 스타일의 메쉬랜턴 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리 글로브보다 철망같은 메쉬글로브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성품은 레귤레이터랜턴 본체와 심지, 수납파우치로 되어 있습니다. 오로지 부탄가스만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한 랜턴으로 비싼 이소가스 대신 경제적인면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캠핑에서 주력 캐핑등이 아닌 보조등이나 감성랜턴 역할을 하기에 밝기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조도는 최대 150럭스 입니다. 메쉬랜턴의 상단은 일반적인 가스랜턴과 비슷합니다. 소토의 버너나 가스랜턴들의 특징은 가스조절밸브가 상당히 큼지막한게 장착되어 있는게 특징입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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