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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캠핑 쉽네. 미르카 카크닉으로 차박 타프 쉘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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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해외여행은 고사하고 국내여행도 쉽지않은 요즘 차박캠핑이 대세라고 하지요. 이번 추석에도 코로나로 고향 방문을 자제 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고향 대신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이 엄청 많아 강원도, 제주도는 숙소가 없을 정도라고 하더군요. 이러다가 다시 코로나가 크게 창궐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여튼 언택트 여행이 주목을 받으면서 차박 캠핑 용품이 불티나게 팔렸다고 하더군요. 오랫만에 깨끗한 가을을 느낄수 있어었던 저번주는 캠핑장도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캠핑 열기가 대단 하더군요. 요즘 솔로캠핑을 주로 하다보니 차박캠핑이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잠은 차에서 자도 되지만 생활을 하는 공간은 차박 쉘터나 차박 타프등이 있어야 차박 캠핑이 수월하고 아늑해 진답니다. 오늘은 차의 트렁크쪽과 연개하여 설치하는 쉘터 개념의 미르카 카크닉 (carcnic)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처음 접한 차박 타프 카크닉의 느낌은 예전에 사용해봤던 1초 텐트~~던지면 펴진다는 팝업텐트가 생각 나더군요.ㅎㅎ 진짜 1초는 아니지만 설치하는데 넉넉히 해도 5분이면 충분하더군요.ㅎㅎ 미르카는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참 많이 만드는것 같아요.ㅎㅎ 미르카 카크닉은 타프 보다는 쉘터라고 부른게 구조상 맞는것 같네요. 색상은 불랙,아이보리 이렇게 있는것 같아요. 가방을 열면 1초텐트인 팝업텐트처럼 8자형태로 말린 본체와 폴대가방, 팩가방, 그리고 루프가 들어 있습니다. 8자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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