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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방문미술 수업을 시작했다. (히히호호 방문미술 수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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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어린이집 하원 후 놀이터에서 놀기만 하다가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방문 미술을 시작했다. 태권도나 축구는 최소 5-6살은 되야된다고하고 학습지는 아직 때가 아니라 제외. 미술은 오감놀이라 좋아할 것 같았다. 사실... 재료만 있음 엄마표로 내가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망설였다. 그런데 하뚱 창의미술 교재를 사서 해보니 둘째땜에 시간내서 놀아주기가 어려웠다. 유아방문미술은 히히호호, 홍선생, 노래하는 크레용, 포미토미 등 업체가 많이 있다. 두곳에 문의했는데 샘플 수업은 없다고 했다. 고민하던 중 지인소개로 히히호호를 시작했다. 끼얏하하하하 처음 선생님이 오신 날. 쑥스러운지 엄마랑 같이 하고싶어했다. 히히호호 첫수업은 비닐오감수업. 다양한 색의 비닐로 여러가지 놀이를 해주셨다. 낯을 가리나싶더니 본색을 드러내는 아이ㅋㅋㅋ 손에 뭐가 묻어도 개의치않는 아이라 잘할줄알았다. 그런데 비닐이 발에 붙으니 질색팔색해서 양말을 신겼다. 내 아이의 새로운 모습이다. 둘째도 덤으로 체험했다. 이게뭐지 ㅎㄷㄷㄷ 30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놀이를 하며 노래도 계속 틀어주는 것도 좋았다. 화분만들고 분갈이ㅋㅋ 두번째 재료는 꽃이다. 가우라꽃이라는 진짜 모종을 가지고 오셨다. 흙으로 한참 놀고 아이와 옮겨심은 화분을 놓고가셨다. 진짜 꽃이 필거라고 한다. 분무기로 물 듬뿍 [히히호호 수업리뷰] - 수업방식 : 매주1회 30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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