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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포베이비 폼포라웨건 후기 / 유아웨건 / 3살터울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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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포라 웨건을 샀다. 저번에 쓴 것처럼 아이둘을 동시에 데리고 다닐 이동수단이 필요했다. 고민하다가 이인용유모차는 첫째에게 작을 듯해 웨건을 선택했다. 50만원대에 구입. 화이트바디에 그레이차양 베이비플러스 매장이 제일 저렴했고, 지역화폐를 10%할인된 가격으로 사서 결제했다. 가격은 50만원후반대, 기본 구성품 + 방풍커버 증정에 이너시트를 추가 구입했다. 엄청 크고 무거운 박스... 박스를 열자 넘나 묵직한 본체가 나왔다. 생각보다 크지 않다. 포장은 잘 되어있다. 긁히지않도록 스티로폼과 종이로 잘 마무리되어있었다. 설명서대로 하니 조립도 간편했다. 1. 앞뒤 바퀴를 끼운다. 2. 본체를 세워 편다. 3. 시트등받이, 차양막을 설치한다. - 완성 흑백사진을 들여다보고또보고... 하아 머리가 굳었나봐 다만... 두 아들들이 바퀴를 끼울 때부터 타넘어다니고, 둘째는 스티로폼 쓰레기를 입에 넣고, 첫째는 엄마를 도와준다고 난리를 치는 통에... "잠깐만, 내려봐. 얘들아. 이거 만지지마. 이따가 타."... 모진 수난과 방해를 뚫고 조립을 하는게 힘들었다. 교훈: 택배는 애들 잘 때 풀자.ㅋㅋㅋ 잠깐만 내려봐바 어어 다친다 조심해 아니 아직 이거 설치안했다고 내려와욘석아 브레이크어딨지 얘들아잠깐만*%~@;:,♡~!%-'))^~ 유후. 내가 해냈어!! 역시 난 이과(?)야. 드디어 등받이까지 설치하고서 둘 다 묶었다. 벨트를 매고 시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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