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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 마스크 / 크리넥스 베이비마스크, 천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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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4개월 둘째도 외출할 때가 있다. 2가지 마스크를 사용해봤다. 먼저 크리넥스 베이비 입체 마스크! 약국에서 3장 4000원에 구입했다. 지금은 파는 곳도 거의 없는 듯 하다. 베이비마스크는 제일 왼쪽 제품! 얇은 부직포재질에 귀여운 공룡그림이 그려져있다. 차단되는 효과는 없지만 아기가 끼기엔 가볍고 숨쉬기 좋아보인다. 크리넥스 베이비 입체마스크 돌이후 두돌~세돌까지도 잘 쓸 것 같은 크기이다. 14개월 착용샷 아기에게 조금 크지만 잘 맞는 편이고, 귀에 거는 줄이 부드러워서 무리가 가지않는다. 단점은 다 빨아먹어서 금방 축축해지며 작은힘에도 찢어질 것 같다. 특히 귀끈은 확 찢어지기 딱 좋게 생겼다. 그래서 잠시 착용할 때는 빨아쓸 수 있는 천마스크를 씌우고있다. 첫째 때 약국에서 3000원에 산 것이다. 천마스크착용! 천마스크가 귀를 거는 곳이 더 짱짱해 벗겨지지않고, 여러번 세탁해 쓸 수 있다. 삶아쓸 수 있으니 일회용보다는 손이 잘 간다. 그러나 무엇을 이용하든 차단되는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크리넥스 마스크는 입체라 달라붙지않아서 좋지만 금방 축축해지고... 천마스크는 짱짱하고 여러번 쓸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마스크가 필수라는 사실을 잘 안다. 집밖에 나가는 일이 진짜 없지만 아주 가끔 나갈 때 잘 쓰고있는 모습을 보면... 짠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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