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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기 마스크 - 킨즈 아기와 나 / 웰킵스 초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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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마스크쓰면 눈이 겨우 나옴... 만 21개월이 된 둘째의 마스크는 항상 줄을 한번 묶어썼다. 그래도 면적 자체가 너무 컸다. 고개를 숙이면 눈이 찔려 불편해했다. 가끔 나갈 땐 얇은 일회용이나 비말마스크를 씌웠다... 웰킵스 초소형 착용 웰킵스 초소형도 면적이 너무 크다. 초소형이라고해서 베이비 크리넥스 마스크 사이즈를 기대했는데 5살에게도 널널히 맞는 정도이니.. 둘째에겐 많이 크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의 소형 마스크를 사서 줄묶어 쓰다가 이번에 킨즈에서 만든 '아기와 나'라는 마스크를 써봤다. 킨즈 아기와 나 아기와 나 m사이즈와 s사이즈. 둘 다 사봤다. 국내산이라고 한다. kf인증은 아니나 자체실험시 80%이상의 차단력이 있다고 나와있다. 입쪽은 살짝 코팅된 면이라 침이 잘 스며들지않는다. 귀 끈이 줄이 아니라 귀가 덜 아플 것 같다. 첫째(5살)는 m사이즈가 넉넉히맞고,둘째는 s사이즈가 딱이다. 21개월 소두아기 s사이즈 착용 오오 눈을 찌르지않고 잘 맞다. 드디어 맞는 것을 찾았다! 3D 입체모양이라 달라붙지도 않고..! kf인증은 아니어도.. 인증받은 것이 일단 잘 맞지않아 효과가 없는데 이건 잘 맞아서 좋다. 귀 부분에 봉제선이 있어 더 뜯어 쓸 수 있다. 지금 2살에게 봉제선 안 뜯고 딱 맞고 5살에게 봉제선뜯고 s를 씌워보니 작아서 찢어질 듯 했다. s사이즈는 1~4살까지 쓸 수 있을 것 같다. 가격도 1장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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