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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뷔페 앨리스1865 소규모돌잔치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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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가족들만 모셔서 돌잔치를 했다. 동탄에 볼일이 있어 겸사겸사 동탄으로 장소를 정하고 알아봤다. 사실 둘째라.. 인터넷 후기보고 선택했는데, 여기 장단점이 넘 명확하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 예약내용 - 식대는 어른 40500원, 취학(8-13세) 20500원, 미취학(5-7세) 아동이 10500원이다. - 돌상은 15만원(모조)과 20만원(진짜 과일과 떡)이 있어 20만원으로 했다. 돌잡이용품도 줬다. - 제일 작은 룸(14인 기준룸)이고 보증금액은 10인이다. - 토요일 1부타임 11시30분~2시로 예약했다. - 양주를 준비해가서 2만원 추가에 얼음, 잔 준비해줬다.(콜케이지서비스) - 사회자는 3만원추가 한대서 안했다. 일단 주차할 곳이 좁다. 오전 11시에 만차라 근처 공영주차장을 안내해줬다. 짐도 많고 아기를 데리고 걸어서 이동하는게 넘나 불편했다. 주차장 내부도 좁고 자리도 없고..... 그리고 공영주차장도 2시간만 무료라서 나갈 때 추가금액이 있었다. (1500원정도) 내가 예약한 곳은 제일 작은 룸이라 보증인원은 10인이고 최대 14인 룸이다. 입구에 소개판이 있고, 돌상은 진짜 떡으로 차려서 20만원이다. 돌상 가격에 비해 뒷판, 차림새는 좋았다. 과일은 파인애플, 바나나만 진짜였고 백설기, 수수팥떡, 꿀떡이 있었다. 끝나고 갈 때 떡을 여러봉지에 조금씩 나눠서 싸줬다. 첫째 때 출장돌상을 25만원에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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