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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무얼 먹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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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아니 삼시 오끼를 챙겨야하는 요즘, 오늘은 뭘 해먹이나로 하루가 시작된다. 가정보육 기간이 늘어날수록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메뉴들로 정형화되고 있는데.... 아침은 대충 먹이고 / 한 끼는 밥으로 / 한 끼는 면으로 먹이고 있다. 아침 - 국에 밥말아먹기, 시리얼, 빵, 떡, 누룽지숭늉, 과일샐러드 점심 - 볶음밥, 면, 돈가스나 치킨너겟 에프돌리기, 떡볶이 저녁 - 고기굽기, 김밥, 밥전, 식판에 반찬 수시로 간식 - 요거트, 빵, 과자, 젤리, 소세지, 푸딩, 치즈, 아이스크림 등 아이들이 잘 먹고, 만들기 쉬워 자주 먹이는 한그릇 메뉴들을 소개해본다. 1. 국 국 중에서 소고기미역국이 제일 쉽다. 참기름에 소고기- 미역 순서로 볶다가 육수를 붓고 오래 끓인다. 멸치액젓과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한 솥 가득 끓여서 소분해서 냉동시켜놓고 한 번씩 밥을 말아먹인다. 2. 볶음밥 제일 만만한 볶음밥. 각종 재료 때려넣고 볶으면 된다. 굴소스로 간을 해준다... 가끔은 공룡틀에 찍어서 준다. 공룡틀 쿠키커터세트로 손잡이를 잡아 눌러 찍어주는 틀이다. 선물받아서 잘 쓰고있다.♡ 이렇게3개세트에 손잡이가 있는 틀. 넉넉해서 밥을 넣어도 ok 3. 밥전 차가운 볶응밥에 계란섞어 부치면 끝~~ 볶음밥을 일부러 넉넉하게 볶아놓고 다음에 밥전으로 부쳐준다. 차가운 볶음밥에 계란을 잘 섞어서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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