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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에게 킥보드란...? (미토 킥보드 구입후기/공룡미토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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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보호장비풀셋으로 갖추고 4살 38개월이 되어 킥보드를 사줬다. 친구들은 더 일찍부터 타고다니던데... 사주려했을때 놀이터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피가 나는 애를 보고서 좀 더 크면 사줘야지 하다가 계절이 지나고 이제서야 사줬다. 마이크로 킥보드가 좋다길래 고민했으나 자전거도 아니고 킥보드를 20만원가까이 주고 사기가 그래서 국내킥보드인 미토로 구입했다. 미토헤드까지 다 해서 7만원대로 샀다. 많이들 타고다니는 21세기보다 비싸지만 국내제품이라 믿고 구입했다. 넘좋아하는:) 킥보드가 생기니 넘 좋아하며 매일타고싶어했다. 다행히 요근래 대기질도 좋아서 많이 타게해줬다. 아이들 킥보드는 방향전환할 때 확바뀌지않는다. 사고가 날 수 있기에 무게를 싣고 돌려야 조금 전환이 된다. 그래서 처음엔 방향전환하기 힘들어 직진 하다가 요상하게 휘어져서 탔다. 점점 잘타게되겠지?ㅋㅋ 미토 씽 킥보드 놀이터가면 여러개 볼 수 있는 미토 킥보드. 높이는 2단으로 조절할 수 있고 반으로 접힌다. 무게가 꽤 있는 편이다. 내가 타봐도 잘 굴러간다.ㅋㅋㅋ 드래곤헤드 끼울때 매우뻑뻑하다 킥보드 디자인은 흔하디 흔한 편이고... 미토헤드를 유니콘이랑 드래곤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런 헤드장식도 다른 킥보드에서도 파는 것이니 새로울건 없다. 아이는 좋아한다! 그리고 이게 먼저 닿으니 사고위험이 조금 줄어든다고한다. 빠르게 달리면 바퀴에서 불빛이 난다! 마이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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